

씨앤은 지난 12월 8일 부산 동래구 농심호텔 대청홀에서 열린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 300만 시대를 넘어 500만 시대로!’ 기념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부산 개항 이래 최초로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을 돌파한 성과를 기념하고,
2028년 500만 명 시대를 향한 부산 관광의 새로운 비전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부산은 올해 10월 기준 외국인 관광객 301만 9,164명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3% 증가, 외국인 관광 지출액 31.5% 증가(전국 최고 증가율)를 달성했습니다.
대만·중국·일본·구미주 등 주요 시장이 고르게 성장하며
부산 관광의 글로벌 유입 구조가 한층 균형화되었습니다.
이날 행사 3부 ‘500만 시대 부산 관광 전략’ 패널토론에는
주식회사 씨앤(CN Corporation, 이하 씨앤)의 박상용 대표가 패널로 참여했습니다.
박 대표는 “부산은 이제 단순 방문지가 아닌 ‘체류형 목적지 도시’로 성장했다”며
“ESG 경영, 인재 육성, 기술 혁신, 도시 브랜딩이 함께 맞물려야
500만 시대의 질적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씨앤은 앞으로도 부울경관광벤처협의회와 함께
부산 관광의 디지털 전환과 로컬 산업의 글로벌화,
지속 가능한 관광생태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협력 프로젝트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주식회사 씨앤(CN Corporation)은 IATA(국제항공운송협회) 공인 Global Travel Management Company로,
기업출장, 선원교대, 국제회의(MICE), 외국인 환자 유치 등 글로벌 비즈니스 토탈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씨앤은 "The Only, Not First"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시스템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사의 글로벌 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